자주 묻는 질문

카카오톡·네이버·페북·X OG 관련 10개 질문.

Q1. 카카오톡에서 썸네일이 안 뜨는 이유는?
가장 흔한 원인 3가지: (1) og:image 가 없거나 HTTPS 가 아님, (2) 이미지 URL에 한글/공백이 포함, (3) 카카오 캐시에 "썸네일 없음" 이 이미 저장됨. Kakao Debugger 에서 캐시 초기화 후 재시도하세요.
Q2. og:image 최적 규격은?
1200×630 (1.91:1) 이 모든 플랫폼에서 안전합니다. 페이스북·X는 800×418 이상이면 되지만 카카오톡은 600×315 미만이면 작은 썸네일로 떨어집니다.
Q3. 네이버 블로그에서 썸네일을 지정하는 방법?
네이버 블로그 에디터는 OG 태그를 직접 못 씁니다. 대신 본문 첫 이미지 또는 "대표 이미지" 로 지정한 이미지가 썸네일이 됩니다. 1:1 비율 이미지가 리스트에서 가장 잘 보입니다.
Q4. OG 태그를 바꿨는데 바로 반영이 안 됩니다.
각 플랫폼이 공격적으로 캐싱합니다. 카카오톡 2~3시간, 페이스북 24시간, X 7일까지 유지. Kakao Debugger · Facebook Sharing Debugger 의 "다시 스크랩" 으로 즉시 갱신할 수 있습니다.
Q5. 본 도구가 페이지를 못 읽는 경우가 있나요?
네. (1) Cloudflare Bot Fight · reCAPTCHA 등 봇 차단 적용 사이트, (2) JavaScript로만 OG 태그를 주입하는 SPA, (3) 로그인/지역 제한 페이지는 읽지 못합니다. 이 경우 Facebook Sharing Debugger를 추천합니다.
Q6. twitter:image 를 꼭 따로 써야 하나요?
필수는 아닙니다. X(Twitter)는 twitter:image 가 없으면 og:image 를 그대로 사용합니다. 플랫폼별로 다른 이미지를 보여주고 싶을 때만 별도 지정하세요.
Q7. og:type 은 뭘로 써야 하나요?
블로그 글·뉴스: article. 쇼핑몰 상품: product. 그 외: website. 대부분의 플랫폼은 article·website 만 제대로 해석합니다.
Q8. 한글 파일명 og:image 는 왜 깨지나요?
페이스북 크롤러가 URL 인코딩된 한글을 HTTP 요청 시 잘못 디코딩하는 버그가 오랫동안 있었습니다. 안전하게 ASCII 파일명 + 하이픈만 사용하세요 (예: og-cover.png).
Q9. og:image 는 절대 URL이어야 하나요?
네. 반드시 https:// 로 시작하는 절대 URL이어야 합니다. 상대 경로(/images/og.png)는 일부 크롤러가 해석하지 못합니다.
Q10. 링크 붙여넣기 전에 미리 테스트하려면?
(1) 본 도구에 URL 입력 → 4개 플랫폼 동시 확인. (2) 페이스북 디버거로 실제 크롤링 결과 검증. (3) 카카오 디버거로 카톡 캐시 초기화 + 미리보기. 이 3단계면 충분합니다.